같은 배달 기록의 세 가지 쓰임
배달 앱에 주문마다 가게, 주문 시각, 거리, 배정한 기사, 실제 배달 시간(분)이 기록되어 있다. 다음 목표를 지도학습, 비지도학습, 강화학습 가운데 하나로 판정하고 직접적인 근거를 적는다.
- 과거 주문의 실제 배달 시간을 출력으로 사용해 새 주문의 배달 시간을 예측한다.
- 정답 출력 없이 시간대별 주문 패턴이 비슷한 가게끼리 묶는다.
- 새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기사를 배정하고, 그 배정 뒤 배달이 늦지 않으면 +1, 늦으면 −1을 받아 배정 방법을 배운다.
마지막으로, 세 목표가 모두 ‘배달’이라는 같은 응용인데 학습 유형이 다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는다.
해설 펼치기
- 지도학습이다. 입력과 관측된 배달 시간 y를 짝지어 새 출력의 예측을 배운다. 출력이 수이므로 회귀다.
- 비지도학습이다. 정답 출력 없이 가게 사이의 유사성으로 집단을 찾는다.
- 강화학습이다. 배정(행동)이 이후 결과와 관측을 바꾸고, 그 결과의 보상을 높이는 선택을 배운다.
응용 분야가 같아도 무엇을 관측하고 무엇을 알아내거나 선택하려는지가 다르기 때문이다.